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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아들이 잡은 월척
작성자 :  관리자 작성일 : 2009-07-06 조회수 : 29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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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아들이 집에 와서
덥다며 잠시 하원천을 다녀오더니
피라미 월척을 잡아 왔습니다.
오랫만에 보는 큰피라미였습니다

피라미는 사진처럼 숫놈이 화려한 색을 띄며
몸집이 많이 크고 턱 주위에 돌기가 있습니다.

아래의 사진은 저희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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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lis 피라미 (2009-07-09) 수정하기 삭제하기
  어린시절 냇가는 우리들의 놀이터였고,
해저무는줄도 모르고 모래밭에서 놀다가
엄마가 저녁먹어라고 부르는 소리에
붉게 물드는 저녁노을을 보면서 집으로 발걸음을 옮...
해가 뉘엿뉘엿 질 때 냇물위는 은빛의 자태를 뽐내며
뛰어오르는 피라미들의 곡예가 시작되고,
황홀한 오색무지개가 물속에서 떼지어 다니던 그 피라미!!~~~~
노규익 나무가 푸르게 우거졌네요.. (2009-07-12) 수정하기 삭제하기
  나무에 둘러싸인 집이 더 운치가 있습니다....
최종용 홈 축하 ㅎㅎㅎㅎㅎㅎㅎㅎ (2009-07-25) 수정하기 삭제하기
  홈 개설 축하합니다 우연히찾아왔어요 정말 멋지게 단장했구 고생이 많았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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